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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줄이기 -두번째

관리자
2019.04.13 07:11 347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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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류노스케

생각줄이기- 두번째


●나는 명상을 가르칠 때 호흡법을 다루지않는다


중요한것은 방법이 아니라 

한곳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다


●의식을 집중해보면 

불안할때 흥분할때 

호흡이 아주 얕아지는것을 알 수 있다


이 때 호흡을 알아차리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마음도 편안해진다


●사람은 자신의 참모습을 알게되면 변한다


말투가 이상하다는걸 알게되면 말투를 바꾼다

마음이 삐뚤어졌다는걸 알게되면 마음을 바르게한다


자신의 감정을 호흡을 통해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라


●집중력을 이용해 마음의 움직임을 들여다보자


소리가 들린다=>무슨소리일까?=>

~~소리네=>아 시끄럽다!


라고 생각의 꼬리를 물지말고


'소리가 난다'에서 반사반응을 멈추고 

소리자체에 집중하여 

생각을 멈추면 마음의 안정이 지속된다


●우리는 늘 세뇌당할 위험에 처해있다


어떤말을 반복해서 들으면 

처음에 반발하다가도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했던 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강요당한 말'이

'스스로 하는 말'로 

바뀌는셈이다


오랫동안 공격적인 말을 들으며 살게되면

공격적인 사람이 된다


즉 우리는 주변사람의 영향을 받으니 

좋은 사람과

좋은 말을 가까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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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을 듣고 좋은 말을 하자

좋은 삶이 된다










●소통의 기본은 상대의 고통을 듣는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상대의 고통의 신호에 둔해서


'그 얘기는 전에도 했잖아' '뻔한 얘기를 하고 있군'

하며 상대에게 고통을 더해 주기도 한다


푸념을 늘어놓는 상대의 이야기 내용보다는 

내 주파수를 상대방에게 맞추고 


상대의 감정상태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편안해진다



●비판을 받을때는 

상대방의 고통을 헤아리는 여유를 갖자


'넌 재능이 없어' '이것도 못해?' 하고 

비판하는 말을 

들으면 잠재되어 있던


분노의 불꽃이 마음이 태워버린다. 


이때 괴로운 사람은 상대가 아니라 나자신이다


이럴때 정보가 입렵되려는 순간 

머리속으로 도망쳐들어가려는 마음을 

멈춰세우자


그리고 상대방의 고통의 심리적배경을 알아내는데

집중해본다 


비판하는 사람은 대부분 상대를 비판하거나 

얕봄으로써 해소하고 싶은 스트레스를 갖고 있다


정작 고통받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분노로 몸과 마음을 갉아먹고 있는 상대방이다


이것을 알아차리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댓글 2
관리자
2019.03.06 20:07
좋은 말을 듣고 좋은 말을 하자
날씬맘
2019.03.06 20:32
좋은 말을 듣고 좋은 말을 하자
좋은 삶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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